국민의힘 중구성동구을 정당선거사무소 개소식

최수진 “원팀으로 지방선거 승리”… 송언석 “민생·지역발전 하나”
지방선거 후보자·당원 참석… 신중앙시장·신당동 떡볶이거리 찾아
송언석 원내대표와 함께 중구·성동구을 민생․청년 소통 행보

 

최수진 국회의원(국민의힘 중구·성동구을 당협위원장)은 5워 17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당협 사무실에서 ‘국민의힘 중구성동구을 정당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송언석 원내대표를 비롯해 오세훈 서울시장 캠프 공동선대위원장인 박수민 의원, 김길성 중구청장 후보 등 지방선거 후보자와 당원, 지역 주민들이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다가오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 조직의 결속을 다지고, 지역 민생 현안 해결 의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원팀 정신’을 바탕으로 지방선거 필승 의지를 결집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개소식 이후에는 신중앙시장을 방문해 지역 상공인 및 주민들과 소통하며 현장 민심을 청취했다. 상인들은 시장 활성화와 지역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 필요성을 강조하며 다양한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이어 신당동 떡볶이거리에서는 소통 톡톡 ‘청년의 미래와 공정한 기회를 위한 커리어 토크’를 진행하며 청년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는 청년 주거 지원 정책부터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고민, 결혼을 앞두고도 높은 주거비 부담으로 지역 정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 세대의 현실적인 목소리까지 다양한 이야기가 오갔다.


최수진 의원은 개소식에서 “중구·성동구을은 서울의 중심이자 수도권 민심의 바로미터”라며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 민생을 살리고 지역 발전을 이끌 수 있도록 당이 하나 되어 뛰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송언석 원내대표의 방문은 지역 당원들과 후보들에게 큰 힘이 됐다”며 “중앙당과 긴밀히 협력해 반드시 좋은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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