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6·3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은 서울중구지역 시의원 제1선거구와 제2선거구 후보에 대해 경선을 통해 후보를 각각 선출했다.
시의원 제1선거구(소공동, 명동, 광희동, 을지로동, 신당동, 중림동, 신당5동, 동화동, 황학동)는 박순규, 정순철, 문성준 후보등 3인을 19일과 20일 양일간 경선을 통해 전 시의원인 박순규 후보로 최종 결정 발표했다.
이에 앞서 시의원 제2선거구(회현동, 필동, 장충동, 다산동, 약수동, 청구동)도 16일과 17일 양일간 박기재·송재천 후보가 경선을 실시해 현 구의원인 송재천 후보로 확정했다.
서울시당 공직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시의원 후보의 경선의 경우 모두 권리당원 선거인단 ARS 투표 100%로 진행됐다.
한편, 국민의힘 서울시당공천관리위원회는 4월 1일 제4차 발표를 통해 중구 제1선거구에 이정미 현 중구의회 의원을, 제2선거구에 윤수혁 중구재향군인회 청년단장을 각각 공천했다. <본지772호 1면 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