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혈압·당뇨’ 주민 건강관리 지원

만성질환 예방의 첫걸음 5월 한 달간 운영

 

서울 중구보건소는 만성질환 예방과 관리를 위해 ‘고혈압·당뇨 교실’을 오는 5월 한 달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혈압과 당뇨병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식습관 및 운동 실천을 통해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5월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일정은 5월 6일, 13일, 20일, 27일이다.

 

교육 장소는 중구보건소 5층 강당이며, 고혈압 및 당뇨병에 관심 있는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날짜별로 △고혈압 질환의 이해 △고혈압 영양 △당뇨병 질환의 이해 △당뇨병 영양 등 이론 교육과 함께 매 회차 운동 교육이 병행된다.

 

모집 인원은 25명으로 선착순 접수하며, 신청은 전화(02-3396-6333, 6478) 또는 중구보건소 1층 건강관리센터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