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외광고협, 서울 최초 간판재능기부 점포서 정기총회

2026 회계년도 사업계획·예산안 등 승인
운영위원 8명 전원 유임… 조직 안정성 강화 앞장
올해 목표, 회원 교류 확대·간판개선사업 활성화 설정

 

 

(사)서울특별시옥외광고협회 중구지부(회장 윤영기)는 지난 4월 16일 서울시 최초 간판 재능기부 2호점인 명운참숯불구이에서 ‘2026년도 제41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재적회원 25명 중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회계년도 결산승인의 건 및 잉여금 결손금 처분안 △2026 회계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안 △운영위원 선임안 등을 심의 의결했다.

 

이와함께 운영위원은 이정우(정다종합광고), 윤영기(황토디딤), 박영희(우성광고), 박종효(미진기업), 이영헌(문화토탈싸인), 이을규(한양광고기획), 엄창진(인포인트), 강석원(서울미공) 대표등 8명 모두가 유임됐다.

 

2026년도 사업계획으로 신규회원 영입을 최대화 하고, 회원상호간의 교류를 활성화하며, 회원사의 이익 극대화를 위해 최대한 노력하며 지부 기능의 내실화 및 활성화를 추진키로 기본 운영목표를 정했다. 그리고 운영방안으로 △회원사의 업무편의를 위한 각종 자료등의 지원을 강화하고 △회원사를 통한 제도개선 방안 및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협회주관 사업, 대관 주관 광고관계 업무, 재해방재단 활성화로 인·허가 등 회원사의 편의를 최대한 제공하고 △월례회의의 격월제 개최와 애·경사의 참여등을 유도키로 했다.

 

 

이날 옥외광고협회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해 온 서울미공 강석원 대표에게 한상선 서울시옥외광고협의회장의 표창장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윤영기 회장은 “2026년도 제41회 정기총회를 통해 의결된 주요사업 계획을 토대로 회원간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회원사의 애로사항을 최대한 공동대처해 나가겠다”며 “간판개선사업등을 활성화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상선 서울시옥외광고협회장은 축사를 통해 “2026년도 제41회 정기총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회원들간의 교류 활성화는 물론 회원들의 권익보호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 자리에는 김길성 중구청장 뿐만 아니라 시·구의원 예비후보들도 방문해 정기총회를 축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