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제2선거구(회현동, 필동, 장충동, 다산동, 약수동, 청구동) 서울시의원 후보에 송재천 후보가 확정됐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4월 17일 오후 8시 공직선거 후보자 선출을 위해 권리당원 선거인단 100% ARS 투표로 한 경선에서 서울시의원 출신인 박기재 후보를 누르고 후보로 확정됐다.
이에따라 국민의힘 윤수혁 후보와 한판 승부를 펼치게 됐다.
송 후보는 중구체육회 사무국장, 더불어민주당 중구성동을 사무국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중구의회 복지건설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서울기본사회부위원장, 노무현재단 정기회원, (사)중구시민연대 봉사나눔위원장을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