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제2선거구 서울시의원 후보에 송재천 확정

16·17일 권리당원 선거인단 100% ARS 투표로 한 경선서
전 서울시의원 출신인 박기재 후보를 누르고 승리

2026년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제2선거구(회현동, 필동, 장충동, 다산동, 약수동, 청구동) 서울시의원 후보에 송재천 후보가 확정됐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4월 17일 오후 8시 공직선거 후보자 선출을 위해 권리당원 선거인단 100% ARS 투표로 한 경선에서 서울시의원 출신인 박기재 후보를 누르고 후보로 확정됐다.

 

이에따라 국민의힘 윤수혁 후보와 한판 승부를 펼치게 됐다.


송 후보는 중구체육회 사무국장, 더불어민주당 중구성동을 사무국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중구의회 복지건설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서울기본사회부위원장, 노무현재단 정기회원, (사)중구시민연대 봉사나눔위원장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