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생활체육협의회에서는 풍요로운 10월을 맞아 각 종목별 단위연합회 생활체육 대회가 거의 주말마다 펼쳐질 예정이다.
지난 8일 장충단공원 게이트볼에서 개최된 제6회 중구청장기 및 중구연합회장기 게이트볼대회를 시작으로 10일에는 제2회 중구청장기 및 연합회장기 자전거대회가 장충단공원에서 개최된다.
오는 16일에는 제23회 연합회장기 축구대회가 청구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개막식을 갖고 예선전을 치른다. 같은 날 중구구민회관 3층 대강당에서는 제3회 중구청장기 및 연합회장기 생활체조대회가 펼쳐진다. 오는 10월30일 제11회 중구청장기 및 연합회장기 궁도대회가 석호정에서 열리고 같은 날 제6회 연합회장기 탁구대회가 충무아트홀 대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오는 11월6일에는 제15회 중구청장기 및 제8회 중구연합회장기 배드민턴대회와 제16회 중구청장기 및 연합회장기 볼링대회가 각각 충무아트홀 대체육관과 명동 LCI볼링장에서 열리게 된다.
오는 11월13일에는 제10회 중구청장기 및 연합회장기 태권도대회가 구민회관 3층 대강당에서 펼쳐지며, 같은 날 제9회 중구연합회장기 테니스대회는 장충테니스코트에서 펼쳐진다.
한편 장충체육회도 지난 1일 체육회 광장에서 예산 결산 총회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