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7일 중구보훈회관 2층 회의실에서 저소득고령회원 10명을 초청, 카네이션을 달아드린 뒤 간담회를 갖고 있다.
중구보훈회관(관장 박형구)에서는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어버이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보훈어르신 100여명을 초청, 4층 식당에서 갈비탕, 모듬영양떡, 과일, 요구르트, 잡채, 간재미초무침, 배추겉절이등 특식을 대접하며 건강을 기원했다.
한편, 상이군경회 중구지회는 어버이날을 앞둔 지난 7일 중구보훈회관 2층 회의실에서 저소득고령회원 10명을 초청, 카네이션을 달아드렸다.
이와함께 여름을 시원하게 나시라는 의미로 모시메리 한 벌씩을 선물로 드리고, 강산복집에서 복지리로 점심을 대접했다.
박형구 관장은 "제41회 어버이날을 맞아 보훈 어르신들을 초청해 특식으로 점심을 제공했다"면서 "국가와 민족을 위해 희생하고 헌신해 온 보훈 가족들은 더 많은 도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또 "어버이날을 맞아 원로 상이군경회원들을 초청해 카네이션도 달아드리고, 모시메리도 선물했다"면서 "상이군경회 중구지회장으로서 매년 원로회원들을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아직도 부족한 것이 많다. 앞으로 더욱 관심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